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탁월한 성경말씀중 하나는 "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"가 아닐까한다.
착하게 산다.는 말처럼 모호하고 무력한 말은 이제거절하고 싶다.
착하게 산다.는 말처럼 모호하고 무력한 말은 이제거절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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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눈을 마주 보고 소통하는 척보다, 고개를 돌리더라도 마음의 눈을 맞추는 편이 좋다. 눈만 마주치고 고개만 끄덕여준다고 해서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하지말자. 오히려 불통의 벽만 높아져 가고 있을지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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